Sallaw · 기능 가이드
연차 도입 절차
2026년 9월 11일 배포
무엇을 하는 절차인가요
이미 운영 중인 회사의 연차를 샐로로 옮겨 옵니다
연차 관리를 샐로로 옮길 때는 "지금 몇 일 남았는지"만 적어 넣는 것이 아니라, 회사 기준에 따라 샐로가 발생 연차를 다시 계산하고 거기에 실제로 쓴 날을 붙여 잔여를 맞춥니다. 그래야 다음 해부터 부여·소멸이 자동으로 돌아가고, 과거 연도의 사용 내역도 사람별로 남습니다.
도입은 네 단계로 끝납니다. 각 단계 절 제목 위에 이 진행 표시가 있어 어디까지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 1연차 기준 설정
- 2지급대상 지정
- 3올해 사용분 등록
- 4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 ① 연차 기준 설정 — 회계일·입사일 중 지급 기준, 월차 방식, 사용 단위, 휴가 유형을 정합니다
- ② 지급대상 지정 — 누구에게 연차를 줄지 체크하면, 그 사람의 발생 연차와 입사일부터 지금까지의 지난 부여 이력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 ③ 올해 사용분 등록 — 도입 전에 이미 쓴 올해 휴가를 넣으면 잔여에서 빠집니다
- ④ 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 작년 이전에 쓴 휴가는 기록으로만 남고 현재 잔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기본 사용법
위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각 화면의 자세한 설명은 아래 절에 있습니다
| 동작 | 방법 |
|---|---|
| 기준 정하기 | 사이드바 연차 · 휴가 → 설정 → 세 카드를 채우고 저장 |
| 지급대상 정하기 | 구성원 휴가 현황 → ⋯ → 일괄 조정 → 지급대상 체크 → 적용하기 |
| 사용분 한 건 넣기 | 구성원 행 클릭 → 연차 이력 → 오른쪽 위 휴가 등록 |
| 사용분 여러 건 넣기 | 구성원 휴가 현황 → ⋯ → 일괄 등록 |
| 결과 확인 | 구성원 휴가 현황의 잔여, 개인 연차 이력의 연도 선택기 |
도입 전 사용분은 ③·④에서만 넣습니다. ②의 연차 조정은 회사 기준으로 계산된 발생 연차가 실제와 다를 때만 씁니다.
- 1연차 기준 설정
- 2지급대상 지정
- 3올해 사용분 등록
- 4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1단계 · 연차 기준 설정
연차 · 휴가 > 설정
연차 지급 설정에서 지급 기준일을 고릅니다. 회계일 기준이면 매년 1월 1일에 전 직원에게, 입사일 기준이면 사람마다 입사 기념일에 부여합니다. 이 선택이 이후 모든 화면의 "적용기간"을 결정하므로 가장 먼저, 신중하게 정합니다.
월차 지급 방식은 입사 1년 미만 직원의 월차를 매월 발생시킬지 미리 일괄 지급할지입니다. 연차 지급 미리보기를 펼쳐 입사일 변경으로 실제 직원의 입사일을 넣어 보면 부여 일정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차 사용 설정에서 휴가 사용 단위(1일 / 0.5일 / 시간), 연차 당겨쓰기 허용, 휴가 승인 필요를 정합니다. 과거 사용분에 반차가 섞여 있다면 단위를 0.5일 이상으로 열어 둡니다.
휴가 유형 설정은 다섯 가지 기본 유형이 들어 있습니다. 회사에서 쓰는 이름이 다르면 여기서 맞춘 뒤 맨 아래 저장을 누릅니다. 도입 전 사용분을 올릴 때 휴가유형 칸에 이 이름을 그대로 적게 됩니다.

설정을 저장하기 전에는 구성원 휴가 현황에 「연차·휴가 설정이 필요합니다」만 보입니다. 항목별 뜻은 연차 기준 설정 가이드에 있습니다.
- ✓연차 기준 설정
- 2지급대상 지정
- 3올해 사용분 등록
- 4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2단계 · 지급대상 지정
구성원 휴가 현황 > ⋯ > 일괄 조정
설정을 저장하고 구성원 휴가 현황에 들어가면 「연차 부여 대상이 없습니다」가 뜹니다. 아직 아무도 연차 대상으로 지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른쪽 위 ⋯ 메뉴의 일괄 조정으로 갑니다.


연차를 줄 사람의 지급대상을 체크합니다. 맨 위 체크박스로 전체를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체크하는 순간 오른쪽 발생연차에 회사 기준으로 계산한 올해 발생 일수가 나타납니다. 입사 1년 미만이면 연차와 월차가 나뉘어 보입니다.
1일 근무시간을 확인합니다. 기본 8시간 0분이고, 이 값으로 반차·시간 단위 연차가 환산됩니다.
연차 조정·월차 조정은 비워 둡니다. 도입 전에 쓴 날은 여기서 빼지 않고 3·4단계에서 사용 이력으로 넣습니다. 회사가 자체 규정으로 더 주거나 덜 준 일수가 있을 때만 추가·차감을 골라 일수를 적습니다.
하단의 적용하기를 누릅니다. 처음 적용할 때는 사유를 묻지 않고 「최초 설정」으로 기록됩니다. 이미 대상자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적용하면 변경 사유를 묻는 창이 열리고, 사유는 필수입니다.



적용하면 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 사람마다 올해 발생 연차가 부여되고, 개인 연차 이력에 「연차 부여 대상으로 설정 (초기 반영)」 행이 부여일(회계일 기준이면 1월 1일, 입사일 기준이면 입사 기념일) 날짜로 남습니다.
- 입사일부터 지금까지의 지난 부여건(연차·월차)도 회사 기준으로 자동 만들어집니다. 이미 소멸된 상태로 만들어지므로 잔여에는 더해지지 않지만, 4단계에서 지난 연도 사용분을 붙일 자리가 됩니다.
**「그중 이미 사용한 일수」**는 연차 조정으로 일수를 추가할 때만 씁니다. 예를 들어 15일을 추가하며 2를 적으면 「발생 15 · 사용 2 · 잔여 13」으로 기록됩니다. 이렇게 적은 사용분을 3단계에서 휴가 이력으로 또 넣으면 두 번 빠지니 둘 중 하나만 쓰세요.
- ✓연차 기준 설정
- ✓지급대상 지정
- 3올해 사용분 등록
- 4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3단계 · 올해 사용분 등록
연차 이력 > 휴가 등록 / 구성원 휴가 현황 > ⋯ > 일괄 등록
도입 전에 이미 쓴 올해 휴가를 넣는 단계입니다. 오늘보다 앞선 날짜로 등록하면 그 날이 속한 부여건에서 차감되어 잔여가 실제와 같아집니다. 건수가 적으면 한 명씩, 많으면 엑셀로 넣습니다.
한 건씩 넣기 — 구성원 행을 눌러 연차 이력을 열고 오른쪽 위 휴가 등록을 누릅니다.
직원 선택은 채워져 있습니다. 휴가 종류에서 연차를 고르면 아래에 잔여 일수가 보입니다. 회사가 만든 유형(경조휴가 등)은 잔여를 관리하지 않으므로 기록만 남습니다.
휴가 기간을 누르면 휴가 기간 선택 패널이 열립니다. 달력에서 과거 날짜를 고르고, 반차나 시간 단위였다면 아래 휴가 사용 시간 수정에서 그 날짜를 눌러 사용 단위를 바꾼 뒤 적용을 누릅니다.
즉시 승인을 켭니다. 이미 지나간 휴가라 결재를 다시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끄면 결재선의 승인을 거친 뒤에야 차감됩니다.
신청 사유에 "도입 전 사용" 같은 메모를 남기고 등록하기를 누릅니다.


여러 건 한 번에 넣기 — 구성원 휴가 현황의 ⋯ → 일괄 등록입니다.
템플릿 다운로드로 양식을 받아 채운 뒤 파일 선택으로 올립니다. 열은 사번·이메일·이름 중 하나, 휴가유형, 사용일, 사용일수, 사용단위, 오전/오후, 사유입니다.
엑셀이 번거로우면 직접 입력하기로 바로 표에 적습니다. 행 추가로 줄을 늘리고 휴가유형·사용단위 칸은 목록에서 고릅니다.
데이터 검토 표를 확인하고 **일괄 등록 (N건)**을 누릅니다. 형식이 틀린 행은 위쪽 경고 사항에 줄 번호와 이유가 나오므로 고친 뒤 다시 누릅니다.


- ✓연차 기준 설정
- ✓지급대상 지정
- ✓올해 사용분 등록
- 4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4단계 · 지난 연도 사용분 등록
같은 화면에서 날짜만 지난 연도로
작년 이전에 쓴 휴가는 3단계와 같은 화면, 같은 방법으로 넣습니다. 다른 점은 결과 한 가지입니다.
- 그 날짜를 덮는 부여건이 이미 소멸된 것이면, 사용은 그 부여건에만 기록되고 현재 잔여는 그대로입니다. 올해 연차에서 작년 휴가를 빼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 일괄 등록 완료 화면의 등록 결과에 「지난 기간 기록 N건은 현재 잔여 변동 없음」이 함께 표시됩니다.
- 개인 연차 이력에서는 해당 행 사용 칸에 잔여 미반영 배지가 붙습니다.
개인 연차 이력의 휴가 이력 오른쪽 위 연도 선택기로 지난 연도로 이동합니다. 회계일 기준이면 2025년처럼 연도로, 입사일 기준이면 2025.08.01 ~ 2026.07.31처럼 적용기간으로 보입니다.
그 연도에 넣은 사용분이 날짜순으로 보이는지, 잔여 미반영 배지가 붙었는지 확인합니다.
잘못 넣은 건은 행 오른쪽 회수로 되돌립니다. 잔여 미반영 건은 회수해도 현재 잔여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확인과 주의사항
도입 직후 한 번 점검합니다
개인 연차 이력을 열면 2단계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진 「연차 부여 대상으로 설정 (초기 반영)」 행이 부여일 날짜로 맨 아래에 있고, 그 위로 3·4단계에서 넣은 사용분이 쌓입니다. 휴가 현황 카드의 발생 / 사용 / 잔여가 회사 장부와 맞으면 도입이 끝난 것입니다.

같은 사용분을 두 번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단계 그중 이미 사용한 일수, 3단계 휴가 등록, 일괄 등록은 서로 중복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잔여가 예상보다 적다면 개인 연차 이력에서 겹친 행을 찾아 회수합니다.
지급대상이 아닌 사람은 어느 연도에도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퇴사자나 연차 미적용 직원의 과거 이력이 필요하면 먼저 일괄 조정에서 지급대상으로 지정한 뒤 등록합니다. 지정과 동시에 지난 부여건이 만들어지므로 그 뒤에 넣는 과거 사용분이 제자리에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