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aw · 기능 가이드

직인 소급 날인

2026년 9월 23일 배포

무엇을 하는 기능인가요

서명이 끝났는데 날인이 비어 있는 계약서를 채웁니다

직인을 등록하기 전에 계약서를 보내고 근로자 서명까지 받으면, 사업주 날인 자리가 빈 채로 굳습니다. 직인 소급 날인은 그런 계약서를 모아 지금 등록된 직인을 한 번에 찍는 화면입니다.

  • 근로자 서명과 계약 내용은 그대로 둡니다. 비어 있던 사업주 날인 자리에만 직인이 들어갑니다
  •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실행 전에 대상 건수를 확인하세요
  • 누가 언제 찍었는지가 계약서 이력에 담당자 이름과 함께 남습니다
  • 사업장 관리자와 파트너 모두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직인을 등록하는 권한과 같은 선입니다

언제 쓰게 되나요

직인 없이 보내기를 택한 뒤의 뒷정리입니다

직인이 등록되지 않은 사업장에서 서명 요청을 보내려 하면 「직인을 등록하거나, 직인 없이 보내겠다고 확인해 주세요.」가 뜹니다. 여기서 직인은 나중에 등록하고, 지금은 이대로 보냅니다를 확인하면 그대로 나갑니다. 급한 건을 못 보내 일이 멈추는 쪽이 더 큰 문제라 막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간 계약서는 목록에 직인 없이 보냄으로 표시됩니다. 날인이 빈 것이 실수인지 의도였는지 나중에 보는 사람이 구분할 수 있게 남기는 표시입니다.

언제직인이 어떻게 되나
직인을 먼저 등록하고 보냄발송·서명 시 자동으로 들어감
직인 없이 보냈고 아직 서명 전나중에 등록해도 서명 시 자동으로 들어감
직인 없이 보냈고 서명까지 끝남직인 소급 날인으로 채워야 함

소급 날인하기

근로계약서 > 계약 현황 > 직인 소급 날인

  1. 맨 위 찍을 직인에 지금 사업장에 등록된 직인이 미리보기로 나옵니다. 등록된 직인이 없으면 「사업장에 등록된 직인이 없습니다. 먼저 등록하면 이 계약서들에 찍을 수 있습니다.」가 뜨고 사업장 정보에서 직인 등록 버튼이 함께 나옵니다. 직인부터 등록해야 진행됩니다.

  2. 대상 기준에 무엇이 대상인지 적혀 있습니다 — 서명이 완료된 계약서 중 사업주 날인이 비어 있는 건입니다. 서명 전 계약서는 발송·서명 시 자동 반영되므로 대상이 아니고, 이미 날인된 건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3. 날인할 계약서 목록에서 찍을 건을 고릅니다. 열은 이름, 서명일, 계약 기간, 선택이고 행마다 계약서 보기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선택으로 한 번에 고를 수도 있습니다. 고르면 아래에 「N건 선택됨 · 선택한 계약서의 사업주 날인 자리에 직인이 들어갑니다」가 표시되고 날인 내용 확인이 열립니다.

  4. 대상이 없으면 「소급 날인할 계약서가 없습니다」와 함께 「서명이 끝난 계약서에 모두 직인이 들어가 있습니다.」가 나옵니다.

  5. 실행하면 확인 창이 열립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가 먼저 나오고, 사업주 본인이면 「사업주로서 날인합니다.」, 대리라면 「사업주를 대리하여 날인할 권한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에 동의해야 진행됩니다.

  6. 직인을 찍고 계약서를 다시 만드는 중 화면이 뜨고 건별로 날인 완료가 쌓입니다. 처리하는 동안 창을 열어 두세요.

직인 소급 날인 화면. 찍을 직인, 대상 기준, 날인할 계약서 1건과 선택 상태가 보인다
직인 소급 날인 — 대상 1건을 고른 상태입니다. 직인은 아직 등록 전이라 위쪽에 등록 안내가 떠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중간에 멈춰도 끝난 건은 남습니다

처리 중에 창을 닫으면 「남은 건은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끝난 건은 그대로 남습니다.」가 뜹니다. 이미 날인된 건은 그대로 두고, 남은 건만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같은 건을 두 번 찍을 걱정은 없습니다 — 이미 날인된 건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직인 없이 보내기를 회사 설정으로 두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켜 두고 잊으면 직인 없이 나가는 것이 기본값이 되기 때문에, 보낼 때마다 묻습니다. 매번 확인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회사 정보에서 직인을 먼저 등록하세요.

직인 소급 날인 | 샐로 이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