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law · 기능 가이드
근태 설정
2026년 9월 23일 배포
무엇을 하는 기능인가요
근태 화면을 열기 전에 먼저 정해야 하는 규칙입니다
근태 설정을 마치기 전에는 출퇴근 기록·근로시간 산정·근태 집계 화면이 잠겨 있습니다. 「근태 설정이 필요합니다」가 뜬다면 이 화면부터 채워야 합니다. 특히 맨 위 근무 운영 정책 설정은 나머지 화면 구성을 통째로 바꾸는 선택입니다.
- 운영 정책은 세 가지입니다. 고정 근무 유형, 스케줄 근무 유형, 간편 사용 유형
- 정책에 따라 사이드바 메뉴와 아래 카드가 달라집니다
- 카드는 위에서부터 운영 정책, 근로 시간 유형, 고정형 정책, 근태 판정 규칙, 기록 누락 알림, 주 시작 요일, 근로시간 산정 단위, 내 근태 캘린더 표시, 결재선 설정, 근무지, GPS 출퇴근 범위 순입니다
- 사이드바 근태 › 설정으로 들어가도, 사업장 설정 › 근태로 들어가도 같은 화면입니다
어떤 운영 정책을 고를까
근태 > 설정 > 근무 운영 정책 설정
| 유형 |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열리는 것 |
|---|---|---|
| 고정 근무 유형 | 전 구성원이 같은 시간에 근무하는 사무직·제조업 | 고정형 정책 설정(주휴일 + 근무일별 근무 시간표) |
| 스케줄 근무 유형 | 병의원·요식업처럼 사람마다 근무시간이 자주 바뀌는 곳 | 사이드바에 근무 스케줄 메뉴가 생깁니다 |
| 간편 사용 유형 | 근무시간표 없이 기록만 직접 입력하는 소규모 사업장 | 근태 판정 규칙과 근로 시간 유형 카드가 사라집니다 |
앞의 두 유형은 등록해 둔 근무시간표와 실제 출퇴근 기록을 비교해 지각·연장 등을 자동으로 판정합니다. 간편 사용 유형은 비교할 기준이 없으므로 자동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근무시간 유형과 시간표 정하기
근태 > 설정 > 근로 시간 유형 설정
근로 시간 유형 설정 표에서 추가를 누르면 근로 시간 유형 추가 창이 열립니다. 유형 이름(예: 주간 조, 야간 조), 근무 시작 시간, 근무 종료 시간, 휴게 시간을 넣습니다.
휴게 시간이 모자라면 경고가 뜹니다. 「8시간 이상 근무 시 최소 1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해야 합니다.」 / 「4시간 이상 근무 시 최소 30분의 휴게시간을 부여해야 합니다.」
고정 근무 유형이라면 아래 고정형 정책 설정에서 주휴일을 하루 고르고 근무일별 근무 시간표의 요일 칸을 눌러 어떤 유형을 쓸지 지정합니다. 주휴일로 고른 요일은 편집할 수 없게 잠깁니다.

판정 규칙과 산정 단위
근태 > 설정 > 근태 판정 규칙 · 근로시간 산정 단위
근태 판정 규칙은 세 묶음입니다.
- 지각 판정 — 기준 시간 적용 여부를 켜면 정해진 출근 시간에서 설정한 분(1~60)을 넘겨야 지각으로 봅니다. 끄면 출근 시간을 1분만 넘겨도 지각입니다
- 조퇴 판정 유예 시간 — 켜면 퇴근 시간보다 설정한 분 이내로 일찍 나간 경우 조퇴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 초과 근로 승인 제도 — 켜면 설정한 기준을 넘는 연장분만 연장 근로로 반영합니다. 끄면 구성원이 기록한 시간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근로시간 산정 단위는 마감 주기를 정합니다. 주 또는 월 중에서 고릅니다. 월이면 시작 일을 정합니다. 아래에 실제 마감 기간이 문장으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시작 일을 1일로 두면 「매월 1일 ~ 말일」이 됩니다.
주 시작 요일은 주 40시간을 계산할 때 한 주를 어디서 끊을지 정하는 값입니다. 기본값은 월요일입니다.
기록 누락 알림
근태 > 설정 > 기록 누락 알림
출근이나 퇴근을 찍지 않은 구성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휴가·휴일이거나 이미 기록한 구성원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간편 사용 유형에서는 비교할 예정 시각이 없어 이 카드가 보이지 않습니다.
출근 기록 누락과 퇴근 기록 누락 두 묶음이고, 각각 알림 보내기 스위치와 기다리는 시간을 따로 정합니다.
| 묶음 | 언제 알리나 |
|---|---|
| 출근 기록 누락 | 예정 출근 시각이 지나고 **기다리는 시간 (예정 출근 후)**이 더 지나도 출근 기록이 없을 때 |
| 퇴근 기록 누락 | 출근한 구성원이 예정 퇴근 시각 뒤 **기다리는 시간 (예정 퇴근 후)**이 더 지나도 퇴근 기록이 없을 때 |
기다리는 시간은 5~180 사이 정수(분)입니다. 근무 일정이 없는 날에는 예정 퇴근 시각이 없으므로, 출근 후 14시간이 지나도 퇴근 기록이 없을 때 알립니다.

이 알림은 새로 만드는 사업장에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쓰지 않을 회사는 두 스위치를 꺼 두세요. 설정을 저장하면 그날 몫의 알림 예약이 바로 다시 잡히므로, 오후에 껐다면 그날 저녁 퇴근 알림부터 나가지 않습니다.
결재선 설정
근태 > 설정 > 결재선 설정
직원이 근태를 신청할 때 결재자 목록에 누가 나올지 정합니다.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고, 각 항목 오른쪽에는 지금 기준으로 몇 명이 해당되는지가 함께 표시됩니다.
| 범위 | 결재자 목록에 나오는 사람 |
|---|---|
| 모두 (기본) | 사업장의 모든 재직자 |
| 부서장 + 관리자 | 부서장과 관리자만 |
| 관리자 |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람만 |
| 특정 1인으로 고정 | 지정한 한 사람. 직원은 결재선을 바꿀 수 없습니다 |
특정 1인으로 고정을 고르면 아래에 결재자 칸이 열리고, 사람을 이름 · 직급 · 부서로 검색해 지정합니다. 지정한 사람이 퇴사하면 재직 중이 아닙니다로 표시되고 다른 사람으로 변경을 눌러 바꿔야 합니다.

연차·휴가 신청의 결재선은 여기가 아니라 연차 설정 화면에 따로 있습니다. 같은 모양의 카드지만 값은 서로 독립입니다. 근태만 관리자로 좁히고 휴가는 모두로 두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근무지 등록하기
근태 > 설정 > 근무지
근무지는 출·퇴근이 이뤄지는 장소입니다. 등록해 두면 직원이 출근할 때 어느 근무지인지 함께 기록됩니다. 최대 20곳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근무지 추가를 누르면 근무지 등록 시트가 열립니다. 근무지 이름(예: 구로지사)을 넣습니다.
주소는 주소 검색으로 고릅니다. 직접 입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장 주소 버튼을 누르면 회사 정보에 등록해 둔 주소를 그대로 가져옵니다.
허용 반경을 100m·200m·300m·500m 중에서 고릅니다. 슬라이더는 이 네 값에만 멈춥니다.
위치 조정 지도에서 핀을 끌어 위치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주소로 좌표를 찾지 못하면 지도에서 핀을 직접 옮겨 주세요.
등록된 근무지는 목록에 이름과 사용중 / 미사용 배지, 주소, 반경 N m로 표시됩니다. 목록 아래에는 「근무지 N곳 · 사용중 N곳 · 최대 20곳」이 나옵니다.

GPS 출퇴근 범위
근태 > 설정 > GPS 출퇴근 범위
GPS 범위 제한 사용을 켜면 모바일 앱에서만 출·퇴근할 수 있고, 등록된 근무지의 허용 반경 안에 있을 때만 기록됩니다. 끄면 직원이 근무지를 직접 골라 기록합니다 — 근무지 등록 자체는 GPS 사용 여부와 무관해서, 꺼 둔 상태에서도 직원 화면에는 근무지 선택이 나타납니다.
GPS 범위 제한 사용을 켜면 옆에 근무지 밖 출·퇴근 허용이 하나 더 나타납니다. 허용하면 반경을 벗어나도 가장 가까운 근무지로 기록되고, 끄면 퇴근 기록 신청으로 넘어갑니다.
사용중인 근무지가 하나도 없으면 「사용중인 근무지가 없어 직원이 출·퇴근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 근무지를 먼저 등록해 주세요.」 경고가 뜹니다.
운영 정책을 바꾸면 근태 운영 유형을 변경할까요? 확인 창이 뜨고 정리될 데이터 건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스케줄 근무에서 다른 유형으로 바꾸면 근무 스케줄 배정이 삭제됩니다. 간편 사용에서 벗어나면 산정 미마감 구간의 수기 근태가 삭제됩니다. 되돌릴 수 없으니 안내 문구의 건수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마감된 데이터는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