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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입력 항목 전체 설명
2026년 9월 8일 배포
무엇을 다루는 문서인가요
계약 세부사항 설정 화면의 모든 입력 항목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계약서를 쓰다 보면 「이 칸은 뭘 넣으라는 거지?」 싶은 항목이 나옵니다. 이 문서는 계약 세부사항 설정 화면에 있는 여덟 개 섹션의 항목을 화면에 보이는 순서 그대로 훑으면서 각각 무엇을 뜻하고 어떤 값을 고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화면을 여는 방법과 네 단계 흐름은 근로계약서 처음부터 작성에 있습니다. 이 문서는 그중 2단계만 자세히 봅니다
- 항목 이름 옆에 빨간 별표가 붙은 것이 필수입니다. 실제로 채워야 하는 필수 항목은 여섯 개뿐이고 화면 아래 필수 입력 N/6이 남은 개수를 세어 줍니다
- 나머지 항목은 회사 정보와 근로계약 설정의 기본값으로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그대로 두어도 계약서가 완성됩니다
- 각 카드 아래 고급 설정은 접혀 있습니다.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접힌 줄의 요약 문구로 알 수 있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 항목만 모아 둔 곳입니다

기본 사용법
섹션 칩과 필수 입력 카운터로 길을 찾습니다
| 동작 | 방법 |
|---|---|
| 섹션으로 바로 이동 | 상단 칩 사업장 · 근로자 · 근로 계약 · 근무 시간 · 임금 · 공제 · 선택 조항 · 동의서 |
| 필수 입력이 남았는지 확인 | 칩 앞의 점 — 초록이면 완료, 주황이면 남음 |
| 전체 진행률 확인 | 화면 아래 필수 입력 N/6 (다 채우면 필수 입력 완료) |
| 카드 접기·펴기 | 카드 제목 줄을 클릭 |
| 숨은 항목 보기 | 카드 아래 고급 설정 클릭 |
| 용어 뜻 보기 | 항목 이름 옆 ? 아이콘 클릭 |
| 계산 결과 확인 | 왼쪽 미리보기의 근로시간·임금 산정 내역 탭 |
| 잠시 저장 · 이어서 작성 | 오른쪽 위 임시저장 · 불러오기 |
다음을 눌렀을 때 채우지 않은 값이 있으면 입력을 확인해 주세요 (N건) 요약이 뜹니다. 목록의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섹션이 펼쳐지면서 그 자리로 스크롤됩니다. 첫 번째 오류에서 멈추지 않고 문제를 전부 모아 보여 주므로, 위에서부터 하나씩 지워 나가면 됩니다.
사업장 기본 정보 · 근로자 기본 정보
계약서 작성 > 계약 세부사항 설정 > 사업장 / 근로자
계약서 맨 위 표에 그대로 인쇄되는 정보입니다. 대부분 회사 정보와 구성원 정보에서 가져오므로 확인만 하면 됩니다.
| 항목 | 설명 |
|---|---|
| 업체명 | 회사 정보의 값. 여기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
| 대표자 | 계약서에 서명할 사업주 이름. 이 계약서에서만 다르게 쓰고 싶다면 여기서 고칩니다 |
| 전화번호 | 사업장 대표 번호 |
| 사업장 주소 | 주소 검색으로 도로명 주소를 고르고 상세 주소만 직접 입력합니다 |
| 상시 근로자 규모 | 5인 미만 / 5인 이상.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을 붙일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회사 정보에서만 바꿀 수 있습니다 |
| 이름 · 이메일 | 구성원 정보의 값. 여기서는 고칠 수 없습니다 |
| 생년월일 | 비어 있으면 직접 입력합니다. 근로유형에서 촉탁직이 보이는지,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대상인지가 나이로 결정됩니다 |
| 휴대전화번호 |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서명 요청을 보낼 번호 |
| 입사일 | 계속근로기간의 기준일 |
| 주소 | 근로자 주소. 사업장 주소와 같은 방식으로 입력합니다 |

근로 계약 정보
계약 세부사항 설정 > 근로 계약
계약 기간과 하는 일을 정하는 곳입니다. 필수 항목 여섯 개 중 네 개가 여기 있습니다.
| 항목 | 설명 |
|---|---|
| 계약일자 필수 | 계약서를 작성한 날. 근로 계약 시작일과 같거나 그 이전 날짜만 고를 수 있습니다 |
| 근로유형 | 정규직 / 계약직 / 촉탁직. 촉탁직은 만 60세 이상인 근로자에게만 보입니다 |
| 근로 계약 시작일 필수 | 이 계약이 효력을 갖는 날. 이미 적용 중이거나 적용 예정인 계약이 있으면 그 시작일 다음 날부터 고를 수 있습니다 |
| 근로 계약 종료일 | 정규직이 아닐 때 나타나며 필수가 됩니다. 시작일보다 앞선 날짜는 고를 수 없습니다 |
| 정년 표기 · 정년 나이 | 정규직일 때만 나옵니다. 표기로 두면 나이를 적는 칸이 열리고 계약서 제2조에 「취업규칙에서 정하는 정년까지」 대신 나이가 찍힙니다. 60세 미만이면 경고가 뜹니다 |
| 수습 기간 | 없음 / 1개월 / 2개월 / 3개월 / 직접입력. 직접입력을 고르면 종료일을 지정하는 칸이 열리고 그 날짜가 필수가 됩니다 |
| 수습 기간 급여 지급율 | 수습이 있을 때만 나옵니다. 80% / 90% / 100% / 월 고정금액 |
| 수습 기간 급여 금액 | 지급율을 월 고정금액으로 골랐을 때 필수. 최저임금보다 높아야 합니다 |
| 근무장소 필수 | 계약서 제3조에 들어갑니다. 「"사업주"의 영업장 등」처럼 폭넓게 써도 됩니다 |
| 담당업무 필수 | 직무명. 「회사 필요에 따른 직무」처럼 넓게 쓰면 배치 전환이 자유롭습니다 |

수습이 있는 계약은 나중에 수습 평가에서 만료 대상으로 자동으로 잡힙니다.
근무 시간 정보
계약 세부사항 설정 > 근무 시간
여기서 정한 시간이 통상시급과 월 소정근로시간을 결정하고 그 값이 다시 임금 항목 전체의 계산 근거가 됩니다. 임금이 이상하게 나오면 대개 이 섹션을 먼저 봐야 합니다.
| 항목 | 설명 |
|---|---|
| 근무 체계 | 매주(매주 같은 시간표) / 격주(2주 단위 반복) / 스케줄 근무(주마다 다르고 주별 가중치를 씀) / 근무일 수 직접입력(요일 대신 「월 22일」처럼 일수만 적음) |
| 근무일 표기 방법 | 근로 요일 표기(월·화·수…) 또는 주당 근로일수 표기(주 5일). 계약서에 어떻게 찍힐지가 달라집니다 |
| 주휴일 | 유급 주휴일로 삼을 요일. 이미 근무일로 배정한 요일은 근무일 배지와 함께 선택할 수 없습니다. 교대 근무라면 비번일 중 1일 · 주중 첫 비번일 · 직접입력을 씁니다 |
| 주휴 시간 | 근무 시간표에서 자동으로 계산되므로 보통 그대로 둡니다. 회사만의 산정 기준이 있을 때만 직접 입력을 켜고 주/월 단위와 시간을 적습니다 |
| 근로 시간 유형 | 「Day 09:00–18:00, 휴게 12:00–13:00」처럼 근무 패턴을 미리 만들어 두는 표입니다. 추가로 새 유형을 만들고 시간표에서는 이 유형을 요일에 끼워 넣습니다. 퇴근이 다음 날로 넘어가면 익일·익익일로 표시됩니다 |
| 근무 시간표 필수 | 요일 칸을 눌러 근로 시간 유형을 배정합니다. 요일 머리글을 누르면 열 전체, 주 이름을 누르면 행 전체에 한 번에 적용됩니다 |
| 근무일 입력 | 근무 체계가 근무일 수 직접입력일 때 시간표 대신 나옵니다. 유형별로 「월 22일」처럼 일수를 적습니다 |

근무 체계나 근무일 표기 방법을 바꾸면 「명시 방법을 변경하면 기존에 입력한 약정 근로 시간 정보가 모두 삭제됩니다」라는 확인 창이 뜹니다. 표기 방식이 달라지면 기존 시간표를 그대로 옮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간표를 다 채운 뒤에는 되도록 바꾸지 마세요.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데 주휴일을 없음으로 두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주1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주휴일을 명시해야합니다」로 막힙니다.
고급 설정에는 이런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 항목 | 설명 |
|---|---|
| 소수점 처리 설정 | 근로시간·시급 등을 몇 자리에서 끊을지 이 계약서에만 다르게 적용합니다. 회사 공통값은 근로계약 설정에 있습니다 |
| 근로계약서 표기용 근무 시간표 | 급여를 산정한 시간표와 계약서에 찍을 시간표를 다르게 하고 싶을 때 적용으로 켭니다. 켜면 표기 전용 근무 체계·표기 방법·시간표를 따로 채우게 됩니다 |
| 근무일 표기 설정 | 표기용 시간표에서 각 주를 「주5일」처럼 어떤 말로 부를지 정합니다 |
| 근무시간표 비고 표기 내용 | 시간표 아래에 붙일 설명 문구 |
| 추가 예비 근로 시간 | 포괄임금 계약처럼 연장·야간·휴일 근로를 미리 임금에 포함할 때 켭니다. 구분·계약시간·가산율·단위를 정해 항목을 추가합니다 |
| 근로시간 세부 조정 | 자동 계산된 월 소정근로시간·주휴 시간을 계약서에 표시할 값으로 직접 고칩니다. 시간을 조정하면 기본급과 법정수당이 그 시간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임금 계약 정보
계약 세부사항 설정 > 임금
임금 지급 주기와 금액을 정하는 곳입니다. 지급액만 넣으면 나머지 임금 항목은 근무 시간 정보를 근거로 자동 계산됩니다.
| 항목 | 설명 |
|---|---|
| 임금 계산 시작일 · 임금 계산 만기일 | 한 달치 임금을 어느 날부터 어느 날까지로 볼지. 시작일을 고르면 만기일 선택지가 그에 맞게 바뀝니다(예: 시작일이 1일이면 당월 말일) |
| 임금 지급일 | 당월/익월 + 날짜. 「익월 10일」처럼 조합합니다 |
| 임금 산정 방식 | 세전이면 입력한 금액이 세전 급여, 세후면 공제 후 실수령액이 입력한 금액이 되도록 역산합니다 |
| 지급액 필수 | 월급 또는 연봉을 고르고 금액을 넣습니다. 라벨이 「지급액 (수당 포함, 상여금 미포함)」처럼 바뀌며 이 금액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려 줍니다 |
| 최저임금적용 | 현재 근무 시간 기준으로 최저임금에 딱 맞는 금액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
| 일할 계산 방법 | 중도 입·퇴사한 달의 임금을 어떻게 나눌지. 월력일 기준(그 달의 총 일수) / 월고정 30일 기준 / 소정근로일 수 기준(주휴일 포함) / 항목 제외(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음) |
| 특별 수당 (제수당) | 식대·직책수당처럼 기본급 외에 따로 주는 수당. 추가를 누르면 입력 창이 열립니다 |
| 특약 | 계약서 뒷부분에 붙는 자유 문구. 여러 개를 넣으면 ①②③으로 번호가 붙습니다 |

특별 수당을 추가할 때는 네 가지를 정합니다.
| 항목 | 설명 |
|---|---|
| 구분 | 회사에 등록된 수당 이름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입력으로 새로 씁니다. 자주 쓰는 항목은 근로계약 설정의 특별수당 항목 관리에 등록해 두세요 |
| 과세 여부 | 과세 / 비과세. 비과세로 두면 소득세·4대보험 계산에서 빠집니다 |
| 통상임금 포함여부 | 포함하면 연장·야간 수당을 계산하는 기준 금액이 커집니다. 모든 근로자에게 정기적·일률적으로 주는 수당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
| 금액 | 월 지급액 |

입력한 지급액으로 계산한 통상시급이 최저임금에 못 미치면 입력 직후 붉은 경고가 뜨고 그대로 두면 다음 단계에서 최저임금 기준 미달입니다로 막힙니다. 최저임금적용 버튼을 누르면 현재 근무 시간에 맞는 최소 금액으로 맞춰집니다.
고급 설정에는 이런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 항목 | 설명 |
|---|---|
| 상여금 지급 | 적용으로 켜면 지급 주기(매월·짝수달·홀수달·분기·반기·매년), 지급 방식(기본급 기준(%) 또는 고정금액), 금액, 통상임금에 포함 여부를 정합니다. 매월 지급이면 통상임금에 항상 포함되고 임금 산정 방식이 세후면 매월 지급만 지원합니다 |
| 임금 항목 세부 조정 | 자동 계산된 금액을 계약서에 표시할 값으로 직접 고칩니다. 끝수를 정리할 때 씁니다 → 임금 항목 세부 조정 |
| 산정방법 기준 단위 | 계약서 임금표의 산정방법 계산식을 연 기준으로 풀지 월 기준으로 풀지 정합니다 |
| 연 지급액 열 | 임금표에 월 지급액과 나란히 연 지급액 열을 보여줄지 정합니다 |
| 맞춤 조 | 특약 다음, 준용 조 앞에 들어갈 별도 조항. 제목과 본문을 따로 적고 최대 2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

공제항목
계약 세부사항 설정 > 공제
매월 급여에서 무엇을 얼마나 뗄지 정합니다. 여기서 정한 값이 미리보기의 예상 실수령액에 반영됩니다.
| 항목 | 설명 |
|---|---|
| 소득세 공제 방법 | 보통은 간이세액표입니다. 국세청 기준표에 따라 급여와 가족 수에 맞는 소득세를 매월 공제합니다. 매월 정해진 금액을 떼기로 약정한 경우에만 고정금액을 고릅니다 |
| 공제 대상 가족 수 |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 간이세액표를 조회하는 기준입니다 |
| 공제 대상 중 만 8세 이상 20세 미만 가족 수 | 자녀세액공제 반영을 위한 인원 수 |
| 소득세 간이세액표 적용 비율 | 10%부터 120%까지. 기본은 **100%**이고 연말정산 부담을 조절하려는 경우에만 바꿉니다 |
| 소득세 고정금액 | 공제 방법이 고정금액일 때만 나오는 칸 |
| 4대보험 가입 여부 | 국민연금 부과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 산재보험 체크박스 |
| 공제 방법 · 공제 금액 | 국민연금을 켜면 나옵니다. 요율(법정 요율로 계산) 또는 고정금액 |

나이 때문에 가입할 수 없는 보험은 미리 막아 줍니다. 국민연금 가입 연령을 넘겼으면 체크박스 자체가 잠기고 국민연금 가입 대상 아님 안내가 뜹니다. 고용보험은 고용보험 신규 가입 연령 초과로 「신규 가입은 불가하니 계속 가입인 경우에만 체크하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선택 조항 · 휴일 및 야간 근로 동의서
계약 세부사항 설정 > 선택 조항 / 동의서
넣을지 말지를 회사가 정하는 조항들입니다. 켜면 계약서 본문에 해당 조가 추가되고, 끄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 항목 | 설명 |
|---|---|
| 퇴직금 급여일 지급 동의 문구 | 퇴직일로부터 14일을 넘겨도 약정된 급여 지급일에 지급한다는 동의 문구 |
|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수집‧이용 동의 | 기본 문구가 들어 있고 문구 편집으로 회사 사정에 맞게 고칠 수 있습니다. 기본 문구를 누르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고 편집 내용은 완료를 눌러야 반영됩니다 |
| 징계 및 해고 조항 | 켜면 10인 이상 또는 취업규칙이 있는 경우와 그 외의 경우 중에서 고릅니다. 고른 쪽에 맞는 문구가 들어갑니다 |
| 연장 근로 제한 조항 | 주 12시간 한도 등 연장 근로 제한 문구 |
| 비밀유지 | 업무상 알게 된 정보를 외부에 알리지 않는다는 조항 |
| 퇴직 및 인수인계 | 퇴직 통보 기한과 인수인계 의무 조항 |

마지막 휴일 및 야간 근로 동의서는 법으로 별도 동의가 필요한 근로자에게만 씁니다. 미성년자, 여성, 임산부, 출산 후 1년 이내인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대상이 아니면 스위치가 잠겨 있습니다. 작성으로 켜면 대상자 구분(여자 · 미성년자 · 임산부 · 임신 중 · 출산 후 1년 이내인 자로서), 소속 부서, 근로 형태(정규직 · 계약직 · 파트타임 · 기타)를 정하게 됩니다. 계약서와 함께 서명받을 별도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다 채운 뒤 주의할 점
값은 계약서 시점의 스냅샷으로 저장됩니다
다음을 누르면 계약서 초안 단계에서 완성된 계약서를 확인하고 요청 보내기 단계에서 저장하거나 서명 요청을 보냅니다. 자세한 절차는 근로계약서 처음부터 작성에 있습니다.
저장한 계약서의 값은 그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나중에 회사 정보나 구성원 정보를 고쳐도 이미 만든 계약서의 내용은 바뀌지 않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회사 정보가 비어 있는 채로 계약서를 만들면 빈 칸이 그대로 인쇄됩니다. 첫 계약서를 쓰기 전에 회사 정보부터 채워 두세요.
같은 조건으로 여러 명에게 계약서를 쓸 예정이라면, 이 화면에서 한 번 채운 값을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세요. 다음부터는 대상자만 고르면 여기 있는 항목이 전부 채워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작성 도중 임시저장을 누르면 브라우저에 한 건만 보관됩니다. 다른 계약서를 임시저장하면 앞의 것이 덮어써집니다.